거위급 — 쫓아오면 도망간다

목이 가늘어 머리와 목을 뗐습니다. 뒤로 당겼다가 쭉 뻗어 뭅니다.
글귀대로 카드는 맞고 버티지 않고 깡충깡충 물러납니다.
앉은 사진이라 다리가 없습니다. 풀을 지우느라 배 아래를 잘랐습니다 — 땅에 앉은 것처럼 보이게.
먼저 판에서는 사진을 뒤집어 놔서 목이 가는 쪽으로 걸었습니다. 바로 세웠습니다.

🙂

나

1480

12칸 · 거위급

VS
🙃

친구

47

5칸 · 꿀벌급

1480 대 47 — 서른한 배 앞섰습니다

거위급쫓아오면 도망간다
WIN

거위 사진: H005 (공개 영역) — 지금 결과 화면에 적히는 그대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