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 질 녘 물가에 선 그림자 사진입니다. 그림자라 오려 내면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 — 그대로 당겨 잡았습니다.
맨손의 사람 하나입니다. 발톱도 뿔도 없으니 그냥 밀어냅니다.
10칸 — 개와 고양이 사이입니다. 맨손으로는 거위한테도 쫓깁니다.
나
237
10칸 · 사람급
친구
24
6칸 · 쥐급
이겼어요
237 대 24 — 10배 앞섰습니다
사람 사진: Seth Willingham (CC0) — 지금 결과 화면에 적히는 그대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