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미가 틀 밖으로 잘린 사진이라 머리와 뿔만 잘라 썼습니다. 들이받는 데는 그걸로 충분합니다.
뒤에 있던 새끼는 지웠습니다. 같이 끌려오면 이상합니다.
숙였다가 뿔을 올려칩니다. 카드는 통째로 밀려납니다.
들어오는 동안 점점 커집니다 — 옆으로 지나가는 게 아니라 이쪽으로 달려오는 것입니다.
나
1480
20칸 · 코뿔소급
친구
47
5칸 · 꿀벌급
이겼어요
1480 대 47 — 서른한 배 앞섰습니다
코뿔소 사진: Giles Laurent (CC BY-SA 4.0) — 지금 결과 화면에 적히는 그대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