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호에 꼬리를 감고 있는 사진이라 오려지지 않습니다. 당겨 잡아 물속에서 떠오르게 했습니다. 글귀가 「꼬리로 붙잡는다」라, 카드는 밀려나지 않고 끌려가 기운 채로 멈춥니다. 때리는 게 아니니 흔들림은 거의 없습니다.
나
4
3칸 · 해마급
친구
1
1칸 · 새우급
이겼어요
4 대 1 — 4배 앞섰습니다
해마 사진: Rickard Zerpe (CC BY-SA 2.0) — 지금 결과 화면에 적히는 그대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