받침돌을 잘라 냈습니다. 새만 남겨야 나는 것으로 보입니다.
날갯짓만큼 위아래로 흔들리며 날아와 세 번 쪼습니다. 발이 땅에 없으니 미끄러질 일이 없습니다.
그림자는 작고 흐리게 따라오다 가까워지며 커집니다.
나
1480
7칸 · 참새급
친구
47
5칸 · 꿀벌급
이겼어요
1480 대 47 — 서른한 배 앞섰습니다
참새 사진: Rhododendrites (CC BY-SA 4.0) — 지금 결과 화면에 적히는 그대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