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새급 — 작고 빠르다

받침돌을 잘라 냈습니다. 새만 남겨야 나는 것으로 보입니다.
날갯짓만큼 위아래로 흔들리며 날아와 세 번 쪼습니다. 발이 땅에 없으니 미끄러질 일이 없습니다.
그림자는 작고 흐리게 따라오다 가까워지며 커집니다.

🙂

나

1480

7칸 · 참새급

VS
🙃

친구

47

5칸 · 꿀벌급

1480 대 47 — 서른한 배 앞섰습니다

참새급작고 빠르다
WIN

참새 사진: Rhododendrites (CC BY-SA 4.0) — 지금 결과 화면에 적히는 그대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