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미와 새끼가 한 줄로 헤엄치는 사진입니다. 새끼를 지우면 어미 꼬리가 같이 잘려 둘 다 두었습니다.
글귀대로 때리지 않습니다. 미끄러지듯 다가와 멈추고, 소리 고리만 퍼집니다.
물속이라 발먼지도 발톱 자국도 없습니다. 카드는 소리에 밀려 덜덜 떱니다.
나
1480
24칸 · 향유고래급
친구
47
5칸 · 꿀벌급
이겼어요
1480 대 47 — 서른한 배 앞섰습니다
향유고래 사진: Gabriel Barathieu (CC BY-SA 2.0) — 지금 결과 화면에 적히는 그대로입니다.